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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그림3.jpg   작성자 :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작성일자 : 2019-11-12   조회수 : 53  
제목   21세기 최대 재앙이 된 초미세먼지, 저감방안 있다! 
 
 21세기 최대 재앙이 된 초미세먼지, 저감방안 있다! 인공지능(AI)으로 글로벌 각국의 실시간 기후변화대응 및 초미세먼지 상황과 정보의 입수, 분석, 예측, 활용(응용)하는 빅데이터 활용과 미세조류가 대안으로 부상했다!
 
 
 21세기 최대 재앙이 된 초미세먼지, 그 저감방안을 AI와 미세조류 (Micro-algae)가 도와준다.
 
 인공지능(AI)으로 글로벌 각국의 실시간 기후변화대응 및 초미세먼지 상황과 정보의 입수, 분석, 예측, 활용(응용)하는 빅데이터AI와 미세조류가 대안으로 부상했다!
 
 초미세먼지는 발암먼지로서 인체에 흡입이 된 후에는 배출이 되지 않는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두고 있는 정부의 대응은 미세먼지 수준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사막화와 건조화의 빠른 진행으로 더욱 악화되고 있는 초미세먼지, 산업화 과정의 부산물로 치부하기에는, 자연의 복수로 치부하기에는 시간이 없다. 우리는 물론 우리아이들의 건강을 직접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초미세먼지 저감 방안은;
 첫째, 석탄화력발전소들을 점차 폐쇄해야만 한다. 단위면적당 화력발전소가 배출하는 CO2 등 미세먼지는 가장 많다. 부족에너지는 비화석연료에너지에서 충분히 충당하고도 남는다. 솔라에너지와 미세조류에너지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둘째, 미세조류에너지를 활성화하고 널리 보급해야만 한다. 알지오일(algar oil)과 알지펠렛(algae pellet)은 이미 발전소, 차량, 시멘트공장, 제철소, 항공유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미세조류는 CO2 및 미세먼지를 먹고 자라며 산소를 단위면적당 열대우림의 2~3배 많이 공급해준다. 공기정화가 탁월하다는 것이다. 또 오폐수를 먹고 깨끗하게 정화도 시켜주는 35억년 이상된 지구촌 최초의 생명체이다.
 
 셋째, 미세조류와 솔라로 가동되는 인공가로등을 설치하자. 각급 학교 교실에는 학생들이 미세조류를 직접 배양하고 수확하게 하자, 실험정신, 탐구정신, 기록정신의 배양은 물론이고 어떻게 CO2를 저감하고 초미세먼지를 저감하는지 연구하고 탐구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수확물로 비누, 팩, 장류, 면류 등을 스타트업, 학교기업으로 수익사업도 하게 하면 4차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것이다. 물론 은퇴한 교사들이나 시니어 일자리 재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미세조류는 현재 대부분 스마트팜의 1등 품목으로 배양되고 있으며 건강식품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초미세먼지 때문에 관광객의 수가 급감하고 있다. 청정한 도시에 볼거리까지 겸비한 곳이 많은데 왜 미세먼지가 세계 2~3위 하는 대한민국에 오겠는가? 세계적인 관광대국인 영국과 독일, 프랑스 파리 등지에는 청정도시임을 자부하듯 미세조류를 배양하는 인공가로수와 가로등들을 설치하고 있다.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국가사업을 하지 않는 것인가? 중앙정부에서, 지자체에서 발벗고 나설 때이다.
 
 미세먼지 때문에 잠시 중국을 떠나 청정하고 가까운 나라 대한민국을 가고 싶은데, 또 미세먼지란다. 중국계 관광객이 6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는 서둘러 미세조류가로수를 설치해야만 한다. 그래야 관광객이 온다. 왜 관광객이 자꾸 줄지? 답을 주었다. 이제는 정부의 몫이다.
 
 초미세머지 저감방안으로 미세조류(스피룰리나, 클로렐라, 헤마토코커스 등)가 대세이다!
 세계기후변화상황실(Global Climate Change Situation Room, GCCSR, 한국대표 박세훈)이 함께 하고 있다.
 
 (문의처: 세계기후변화상황실 미세조류 연구팀/ 010-9233-2469 / www.gccsr.net / jamespark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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