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료실< 보도자료
 
   첨부파일 :  산업.hwp   작성자 :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작성일자 : 2018-06-18   조회수 : 187  
제목   4차 산업과 6차 산업의 융복합 시대 스마트팜  
 [산업] 2018. 06. 18.
 
 4차 산업과 6차 산업의 융복합 시대 스마트팜
 
 ‘스마트팜을 이용한 실내형 테마파크 구축 시스템 및 방법 제시 ’
 
 
 
 
 스마트팜센터(센터장 조만호)는 세계기후변화상황실 한국대표부(대표 박세훈)와 어니언코퍼레이션, 4D비젼, 관련 기업들과 함께 스마트팜을 이용한 실내 테마파크 구축 및 방법(특허출원)을 제시하였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팜은 비닐하우스(유리온실)에서 농작물을 재배하거나, 건물 내 식물공장에서 농식품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러한 농업의 스마트팜은 농장재배와 도시농업의 식물 공장 분야에 집중되어 농작물 생산 증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현재 스마트팜을 활용한 농업은 그 구축비용이 비싸고, 농산물 생산량과 판로 구축이 안되면 농장 운영이 어려워 대형 농업 법인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보급되고 있으며, 일부 선진국에서 그 기술과 사업을 독점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스마트팜을 보급하고,확산하기 위해 지난 4월 스마트팜 혁신밸리 구축 사업과 스마트팜 농업 확산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미세 먼지와 환경오염이 심각해 지는 자연 환경속에서 이제 스마트팜은 미래의 안전한 먹거리 뿐만 아니라 안전한 생산처, 안전한 놀이터로서 준비되어야 한다.
 
 이에 스마트팜센터는 관련 기관 및 업체들과 함께 스마트팜 농업 기법을 활용한 실내 테마파크 시스템 구축을 새롭게 하는 방안을 제시하여 각 영역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팜을 단순한 먹거리 생산뿐 아니라 컨텐츠로서 농장 및 식물공장, 곤충공장을 각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조만호 센터장은 “심각한 환경오염속에서 야외 활동 일수 제약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체험 및 자연 학습 대안이 필요하며, 직접적으로 다가온 농업의 4차 산업과 6차 산업을 접목하여 농업이 단순한 생산 공장으로서만이 아닌 일반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컨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 설명하였다.
 
 최근 농업의 다각화와, 도심의 유휴 공간 활용 및 관광 산업, 다양한 컨텐츠가 산업간 접목이 되는 융복합에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전글 :  블록체인AI 테크 센터 개소식, 블록체인 글로벌 기업들 참여  
다음글 :  기후변화와 블록체인 (탄소배출권 제도에 접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