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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작성자 :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작성일자 : 2010-04-14   조회수 : 1043  
제목   2030년, 산소 배출하는 나뭇잎 자동차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것은 물론 주변의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켜줄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자동차 디자인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하이 GM이 2030년 출시를 예상하며 선보인 컨셉카 '예즈'(YeZ)가 바로 그것.
 
 나뭇잎을 본 딴 외형부터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예즈는 태양과 바람 등 자연의 힘을 이용하여 움직일 뿐 아니라 진짜 나뭇잎처럼 주변의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이를 산소로 바꾸어 배출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자동차 작동과 공기 정화 장치를 움직이는 전력은 나뭇잎 지붕의 태양 전지판과 바퀴에 설치된 풍력발전 터빈을 통해 얻어진다고.
 
 한미영 기자
 
 출처: 네이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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