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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article-faucet.jpg   작성자 :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작성일자 : 2010-02-02   조회수 : 816  
제목   [서울신문] 온실가스 감축 가정에서부터 
 

 
 온실가스 감축 가정에서부터
 
 
 
 
 최근 막을 내린 ‘유엔기후변화협약’협상은 일단 한국의 성공으로 보인다. 우리나라가 의무감축국으로 편입되지 않은 게 가장 큰 소득이라고 한다.
 
 그러나 ‘저탄소 녹색성장’을 큰 슬로건으로 삼고 있는 한국은 국제 사회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 현 정부가 차근차근 준비는 하고 있지만, 그 속도를 한참 빨리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자발적으로 제시한 감축 목표를 달성하려면 정부의 노력뿐만이 아니라 민간의 실천행위도 매우 중요하다. 제대로 된 ‘그린 시티’가 실제적으로 훨씬 많이 생겨야 하고, 대기업일수록 생색내기용이 아닌, 크고 긴 안목의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
 
 가정에서도, 학교와 공장에서도 위상에 걸맞은 실천적 행동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 지금처럼 춥다고 해서 도시가스 난방을 무분별하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가정에서부터 온실가스를 내뿜고 나몰라라하는 것은 한국의 위상을 다시 깎아내리는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이화외고 2학년 박다원
 
 
 서울신문
 
 (사진: 구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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