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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200811211725303398_b.jpg   작성자 :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작성일자 : 2010-02-11   조회수 : 859  
제목   [한겨레] 대전 에너지절약운동 5개월간 1억여원 절약  
 

 
 
 
 대전 에너지절약운동 5개월간 1억여원 절약
 
 
 
 
 대전녹색소비자연대는 정부대전청사 등 8개 기관·단체와 함께 올 4월부터 9월까지 에너지절약 실천활동을 진행했더니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2.5%(82만3594kwh)의 전기에너지를 절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금액으로 따지면 1억2492만4190원 절감, 온실가스(CO2)는 34만627kg 감축, 석유 사용량 16만 673ℓ 줄이는 효과라고 이 단체는 설명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 자원고갈 문제를 인식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된 이번 활동은 참여 기관의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영상 28도~32.5도) 유지 및 대기전력 차단 캠페인을 벌이거나 임·직원들이 직접 자전거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 등을 전개했다.
 
 에너지절약 실천활동은 ‘대한민국 CO2 10% 줄이기 기관사회협약’의 하나로 정부대전청사, 한국철도공사대전충남본부, 애경산업, 유니레버코리아, 한밭대학교, 대동복지관, 파랑새식품, 샘머리아파트 1단지 등 8개 기관·단체들이 참가했다.
 
 대전녹색소비자연대 관계자는 “이번 에너지절약 운동 성과가 공유되어 지역사회 내 에너지 절약운동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한겨레
 
 
 (사진: 구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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